키키바라2015.03.29 11:04
저와 생각하시는 바가 너무 비슷해서 놀랐습니다. 컴퓨터 좋아하시는 것도 비슷하고
놀라울 뿐이네요. 세얼간이 너무 좋고, 차한잔의 여유란 단어 혹시 교수님이 탁구공 넣는 영상에서 나온 것인지 ^^ 아무튼 너무 반갑고 좋네요. 코트아이 너무 대단해요^^ 가까우면 좀 배우고 싶은데 ㅋㅋ 아쉽네요.. 아직 아들이 너무 어려 육아에 중점을 보다 보니 그냥 배우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네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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